지금의 세상은직장 월급 수입만으로 현상 유지는 가능할지 모르겠으나, 그 이상이 쉽지 않다는 건 이미 체감하고 있다. 지금 쓰는 이 글조차 파이프라인을 만들려는 과정의 일부이고, 애드센스는 벌써 다섯 번째 도전이다. 현재 내가 붙잡고 있는 흐름은 몇 가지가 있다. 네이버 애드포스트, 아직은 미약한 네이버 쇼핑 커넥트, 그리고 진행 중인 티스토리 애드센스. 그런데 이 셋 다 생각만큼 이어지지 않는다. 직장을 다니면서 틈틈이, 휴무 날 시간을 쏟아붓는데 성과가 눈에 띄지 않으니 체력보다 마음이 먼저 닳는다. 애드포스트는 하루 몇 천 원씩 오르다가 다시 몇백 원대로 내려가기도 하고, 핵심 글을 따라 써보려고 몇 번 시도해도 그 글은 내 손에서 잘 나오지 않는다. 나는 현실주의자이고, 늘 내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..